DAY6 (デイシックス) days gone by 歌詞 和訳 カナルビ





DAY6 (デイシックス) days gone by 歌詞 和訳 カナルビ!


歌詞 カナルビ

저녁 노으를 바라보며
저녁 노을을 바라보며
チョニョ(ク) ノウル(ル) パラボミョ
널 만나 다행이라고 하던 나리
널 만나 다행이라고 하던 날이
ノ(ル) マンナ タヘンイラゴ ハドン ナリ
벌써 꽤나 오래 전 이야기야
벌써 꽤나 오래 전 이야기야
ボ(ル)ッソ ックェナ オレ チョン イヤギヤ
이제는 노으른 바메 시자길 뿌니야
이제는 노을은 밤의 시작일 뿐이야
イジェヌン ノウルン パメ シジャギ(ル) ップニヤ
모든 게 아름다워써
모든 게 아름다웠어
モドゥン ケ アル(ム)ダウォッソ
우우란 날드른 업서써
우울한 날들은 없었어
ウウラン ナ(ル)ドゥルン オ(プ)ソッソ
지금 도리켜보면
지금 돌이켜보면
チグ(ム) トリキョボミョン
우습끼도 하지만
우습기도 하지만
ウス(プ)ッキド ハジマン
후회는 남기지 아나써
후회는 남기지 않았어
フフェヌン ナ(ム)ギジ アナッソ
사랑해쓰니까 뭐 돼써
사랑했으니까 뭐 됐어
サランヘッスニッカ ムォ トゥェッソ
첫째 날부터
첫째 날부터
チョッチェ ナ(ル)ブト
마지막 날까지
마지막 날까지
マジマ(ク) ナ(ル)ッカジ
아 행보캤떤 날드리었따
아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ア ヘンボケットン ナ(ル)ドゥリオッタ
꿈만 가타썼찌
꿈만 같았었지
ック(ム)マン カタッソッチ
이제 더는 없껬찌만
이제 더는 없겠지만
イジェ トヌン オ(プ)ッケッチマン
지난 날로 남겨야지
지난 날로 남겨야지
チナン ナ(ル)ロ ナ(ム)ギョヤジ
마라다 생기는 정저근
말하다 생기는 정적은
マラダ センギヌン チョンジョグン
저넨 아무러치 아난는데 이젠 달라
전엔 아무렇지 않았는데 이젠 달라
チョネン アムロチ アナンヌンデ イジェン タ(ル)ラ
너무도 길게 느껴지고
너무도 길게 느껴지고
ノムド キ(ル)ゲ ヌッキョジゴ
가스미 쓰리고 답따패서 힘드러
가슴이 쓰리고 답답해서 힘들어
カスミ ッスリゴ タ(プ)ッタペソ ヒ(ム)ドゥロ
매 순가니 아까워써
매 순간이 아까웠어
メ スンガニ アッカウォッソ
가는 시가니 참 미워써
가는 시간이 참 미웠어
カヌン シガニ チャ(ム) ミウォッソ
지금 도리켜 보면
지금 돌이켜 보면
チグ(ム) トリキョ ボミョン
바보 같낀 하지만
바보 같긴 하지만
パボ カッキン ハジマン
후회는 남기지 아나써
후회는 남기지 않았어
フフェヌン ナ(ム)ギジ アナッソ
사랑해쓰니까 뭐 돼써
사랑했으니까 뭐 됐어
サランヘッスニッカ ムォ トゥェッソ
첫째 날부터
첫째 날부터
チョッチェ ナ(ル)ブト
마지막 날까지
마지막 날까지
マジマ(ク) ナ(ル)ッカジ
아 행보캤떤 날드리었따
아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ア ヘンボケットン ナ(ル)ドゥリオッタ
꿈만 가타썼찌
꿈만 같았었지
ック(ム)マン カタッソッチ
이제 더는 없껬찌만
이제 더는 없겠지만
イジェ トヌン オ(プ)ッケッチマン
지난 날로 남겨야지
지난 날로 남겨야지
チナン ナ(ル)ロ ナ(ム)ギョヤジ
아주 가끄믄 그리워할 거야 널
아주 가끔은 그리워할 거야 널
アジュ カックムン クリウォハ(ル) コヤ ノ(ル)
사실 가끄믄 아니고 자주겠찌
사실 가끔은 아니고 자주겠지
サシ(ル) カックムン アニゴ チャジュゲッチ
아주 가끄믄 눈무리 흐를 거야
아주 가끔은 눈물이 흐를 거야
アジュ カックムン ヌンムリ フル(ル) コヤ
그 때도 괜찬타고
그 때도 괜찮다고
ク ッテド クェンチャンタゴ
되뇌일 거야
되뇌일 거야
トゥェヌェイ(ル) コヤ
아 행보캤떤 날드리었따
아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ア ヘンボケットン ナ(ル)ドゥリオッタ
꿈만 가타썼찌
꿈만 같았었지
ック(ム)マン カタッソッチ
이제 더는 없껬찌만
이제 더는 없겠지만
イジェ トヌン オ(プ)ッケッチマン
지난 날로 남겨야지
지난 날로 남겨야지
チナン ナ(ル)ロ ナ(ム)ギョヤジ




和訳

夕焼けを見ながら
君に会ってよかったと言った日が
もうずいぶん前の話だよ
もう夕焼けは夜の始まりだよ
全てが美しかった
憂鬱な日はなかった
今振り返れば
おかしいけど
後悔は残さなかった
愛したから何かなった
初日から
最終日まで
あ~,幸せだった日々だった。
夢のようだった
もうこれ以上ないだろうが
過ぎ去った日に残すべきだ
言われる静寂は
前は何ともなかったがもうくれ
あまりにも長く感じられて
胸が苦しくて息苦しくて
毎瞬間が惜しかった
行く時間が本当に憎かった。
今振り返れば
馬鹿みたいだけど
後悔は残さなかった
愛したから何かなった
初日から
最終日まで
あ~,幸せだった日々だった。
夢のようだった
もうこれ以上ないだろうが
過ぎ去った日に残すべきだ
とてもたまには懐かしむよ君を
実はたまにはなくよくだろう
たまには涙が出るだろう
その時も大丈夫だって
繰り返して言うだろう
あ~,幸せだった日々だった。
夢のようだった
もうこれ以上ないだろうが
過ぎ去った日に残すべき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