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OUM Heal Song 歌詞 和訳 カナルビ!
歌詞 カナルビ
어느 때와 똑까튼 날어느 때와 똑같은 날
オヌ ッテワ ット(ク)ッカトゥン ナ(ル)
벼남 엄는 날들
변함 없는 날들
ピョナ(ム) オ(ム)ヌン ナ(ル)ドゥ(ル)
힘들게 누늘 뜨고
힘들게 눈을 뜨고
ヒ(ム)ドゥ(ル)ゲ ヌヌ(ル) ットゥゴ
우스며 하루를 보내
웃으며 하루를 보내
ウスミョ ハルル(ル) ボネ
지브로 가는 길모겐
집으로 가는 길목엔
チブロ カヌン キ(ル)モゲン
한숨만 내뱉꼬
한숨만 내뱉고
ハンス(ム)マン ネベッコ
요즘 따라 왜 이리
요즘 따라 왜 이리
ヨジュ(ム) ッタラ ウェ イリ
가슴 답따팔까
가슴 답답할까
カス(ム) タ(プ)ッタパ(ル)ッカ
어르니 돼야 했떤 난
어른이 돼야 했던 난
オルニ トゥェヤ ヘットン ナン
기대는 버블 이젔꼬
기대는 법을 잊었고
キデヌン ボブ(ル) イジョッコ
혼자뿌니라며
혼자뿐이라며
ホンジャップニラミョ
날 위로해 oh 난
날 위로해 oh 난
ナ(ル) ウィロヘ oh ナン
스치는 바람 끄테
스치는 바람 끝에
スチヌン パラ(ム) ックテ
내 맘 날려 보내보고
내 맘 날려 보내보고
ネ マ(ム) ナ(ル)リョ ボネボゴ
이 밤 지나고 나면
이 밤 지나고 나면
イ パ(ム) チナゴ ナミョン
괜차나지겠찌
괜찮아지겠지
クェンチャナジゲッチ
오늘도 수고해써
오늘도 수고했어
オヌ(ル)ド スゴヘッソ
나에 하루야
나의 하루야
ナエ ハルヤ
어두운 밤 달빈마니
어두운 밤 달빛만이
オドゥウン パ(ム) タ(ル)ビンマニ
비춰주는 길
비춰주는 길
ピチュォジュヌン キ(ル)
흐르는 이 노래가 멈추고 나면
흐르는 이 노래가 멈추고 나면
フルヌン イ ノレガ モ(ム)チュゴ ナミョン
내 마으메는 무슨 소리가
내 마음에는 무슨 소리가
ネ マウメヌン ムスン ソリガ
들릴까
들릴까
トゥ(ル)リ(ル)ッカ
소리 업시 차자온 밤
소리 없이 찾아온 밤
ソリ オ(プ)シ チャジャオン パ(ム)
캄카매진 공허한 방
캄캄해진 공허한 방
カ(ム)カメジン コンホハン パン
별빈마니라도 비춰주길 oh 난
별빛만이라도 비춰주길 oh 난
ピョ(ル)ビンマニラド ピチュォジュギ(ル) oh ナン
생가기란 바다에
생각이란 바다에
センガギラン パダエ
잠겨서 떠내려가다
잠겨서 떠내려가다
チャ(ム)ギョソ ットネリョガダ
이대로 흘러가면
이대로 흘러가면
イデロ フ(ル)ロガミョン
괜차나지겠찌
괜찮아지겠지
クェンチャナジゲッチ
오늘도 수고해써
오늘도 수고했어
オヌ(ル)ド スゴヘッソ
나에 하루야
나의 하루야
ナエ ハルヤ
어두운 밤 달빈마니
어두운 밤 달빛만이
オドゥウン パ(ム) タ(ル)ビンマニ
비춰주는 길
비춰주는 길
ピチュォジュヌン キ(ル)
흐르는 이 노래가 멈추고 나면
흐르는 이 노래가 멈추고 나면
フルヌン イ ノレガ モ(ム)チュゴ ナミョン
어르니 되고 시펐떤
어른이 되고 싶었던
オルニ トゥェゴ シポットン
그때 어린 내 모스블
그때 어린 내 모습을
クッテ オリン ネ モスブ(ル)
마럽시 그냥 꼭 아나줄래 oh
말없이 그냥 꼭 안아줄래 oh
マロ(プ)シ クニャン ッコ(ク) アナジュ(ル)レ oh
오늘도 수고해써
오늘도 수고했어
オヌ(ル)ド スゴヘッソ
나에 하루야
나의 하루야
ナエ ハルヤ
어두운 밤 달빈마니
어두운 밤 달빛만이
オドゥウン パ(ム) タ(ル)ビンマニ
비춰주는 길
비춰주는 길
ピチュォジュヌン キ(ル)
흐르는 이 노래가 멈추고 나면
흐르는 이 노래가 멈추고 나면
フルヌン イ ノレガ モ(ム)チュゴ ナミョン
내 마으메는 무슨 소리가 들릴까
내 마음에는 무슨 소리가 들릴까
ネ マウメヌン ムスン ソリガ トゥ(ル)リ(ル)ッカ
和訳
いつものと同じ日変わらぬ日々
苦労して目をあけて
笑って一日を過ごす
家に行く路地には
ため息ばかり吐いて
近頃何でこう
胸苦しいかな
大人になるはずだった私は
期待の仕方を忘れたし
一人だけだと言って
私を慰めて oh欄
すれ違う 風の果てに
私の心を飛ばして送ってみて
今夜過ぎたら
大丈夫だろう
今日もお疲れ
私の一日
暗い夜月明かりだけが
映し道
流れるこの歌が止まれば
私の心には何の音が
聞こえるか
音もなく訪れた夜
真っ暗になったむなしい部屋
星明かりだけでも照らしてくれ oh 私は
考えという海に
沈んで流される
このまま 流れていくと
大丈夫だろう
今日もお疲れ
私の一日
暗い夜月明かりだけが
映し道
流れるこの歌が止まれば
大人になりたかった
あの時の幼い私の姿を
黙ってただ抱きしめてやる
今日もお疲れ
私の一日
暗い夜月明かりだけが
映し道
流れるこの歌が止まれば
私の心にはどんな音が聞こえる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