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YEUL HWANG (ファン・チヨル) A Walk To Goodbye 歌詞 和訳 カナルビ





CHIYEUL HWANG (ファン・チヨル) A Walk To Goodbye 歌詞 和訳 カナルビ!


歌詞 カナルビ

불 꺼진 창가를 보고야
ブ(ル) ッコジン チャンガル(ル) ボゴヤ
무거워진 발거름 되돌려
무거워진 발걸음 되돌려
ムゴウォジン パ(ル)ゴル(ム) トゥェド(ル)リョ
참 힘겨웠떤 이벼를
참 힘겨웠던 이별을
チャ(ム) ヒ(ム)ギョウォットン イビョル(ル)
마지막 배웅 기를
마지막 배웅 길을
マジマ(ク) ペウン キル(ル)
꽤 담다미 거를 수 이써써
꽤 담담히 걸을 수 있었어
ックェ タ(ム)ダミ コル(ル) ス イッソッソ
따스했떤 느즌 오후 햇쌀
따스했던 늦은 오후 햇살
ッタスヘットン ヌジュン オフ ヘッサ(ル)
우두커니 홀로 선 가로등
우두커니 홀로 선 가로등
ウドゥコニ ホ(ル)ロ ソン カロドゥン
눈 내린 새벽 골목또
눈 내린 새벽 골목도
ヌン ネリン セビョ(ク) コ(ル)モ(ク)ット
그 위에 발자욱또
그 위에 발자욱도
ク ウィエ パ(ル)ジャウ(ク)ット
안녕 안녕 모두 안녕이야
안녕 안녕 모두 안녕이야
アンニョン アンニョン モドゥ アンニョンイヤ
이 기를 걷따 내 생가기 난다면
이 길을 걷다 내 생각이 난다면
イ キル(ル) コッタ ネ センガギ ナンダミョン
그때 꼭 한번 뒤도라보기로 해
그때 꼭 한번 뒤돌아보기로 해
クッテ ッコ(ク) ハンボン トゥィドラボギロ ヘ
너에게 어렵께 건넸떤 고백또
너에게 어렵게 건넸던 고백도
ノエゲ オリョ(プ)ッケ コンネットン コベ(ク)ット
밤새워 속싸긴 사랑도
밤새워 속삭인 사랑도
パ(ム)セウォ ソ(ク)ッサギン サランド
나 모두 여기에 두고 갈게
나 모두 여기에 두고 갈게
ナ モドゥ ヨギエ トゥゴ カ(ル)ゲ
느즌 밤 이 기를 거르며
늦은 밤 이 길을 걸으며
ヌジュン パ(ム) イ キル(ル) コルミョ
너와 내가 나누던 얘기들
너와 내가 나누던 얘기들
ノワ ネガ ナヌドン イェギドゥ(ル)
참 설레었떤 임맞춤
참 설레었던 입맞춤
チャ(ム) ソ(ル)レオットン イ(ム)マッチュ(ム)
그 만턴 약쏙뜰도
그 많던 약속들도
ク マントン ヤ(ク)ッソ(ク)ットゥ(ル)ド
안녕 안녕 모두 안녕이야
안녕 안녕 모두 안녕이야
アンニョン アンニョン モドゥ アンニョンイヤ
이 기를 걷따 혹 눈무리 난다면
이 길을 걷다 혹 눈물이 난다면
イ キル(ル) コッタ ホ(ク) ヌンムリ ナンダミョン
그때 꼭 한번 뒤도라보기로 해
그때 꼭 한번 뒤돌아보기로 해
クッテ ッコ(ク) ハンボン トゥィドラボギロ ヘ
수화기 너머로 불러준 노래도
수화기 너머로 불러준 노래도
スフヮギ ノモロ ブ(ル)ロジュン ノレド
조그믄 시시한 농담도
조금은 시시한 농담도
チョグムン シシハン ノンダ(ム)ド
나 모두 여기에 두고 갈게
나 모두 여기에 두고 갈게
ナ モドゥ ヨギエ トゥゴ カ(ル)ゲ
수백 번 수천 번도
수백 번 수천 번도
スベ(ク) ボン スチョン ボンド
더 오고 간 이 기리
더 오고 간 이 길이
ト オゴ カン イ キリ
이상하게 낯썰고 막 아프고 버거워
이상하게 낯설고 막 아프고 버거워
イサンハゲ ナッソ(ル)ゴ マ(ク) アプゴ ボゴウォ
도라갈 수 업서 또 수마는 바믈
돌아갈 수 없어 또 수많은 밤을
トラガ(ル) ス オ(プ)ソ ット スマヌン パム(ル)
난 헤매게 될지 몰라
난 헤매게 될지 몰라
ナン ヘメゲ トゥェ(ル)ジ モ(ル)ラ
이벼를 걷따 난 이벼를 건는다
이별을 걷다 난 이별을 걷는다
イビョル(ル) コッタ ナン イビョル(ル) コンヌンダ
거름거르미 모두 다 이벼리라
걸음걸음이 모두 다 이별이라
コル(ム)ゴルミ モドゥ タ イビョリラ
억찌로 발끈만 보고 서 있찌만
억지로 발끝만 보고 서 있지만
オ(ク)ッチロ パ(ル)ックンマン ボゴ ソ イッチマン
오느리 힘겨울 널 위해
오늘이 힘겨울 널 위해
オヌリ ヒ(ム)ギョウ(ル) ノ(ル) ウィヘ
나 그만 여기서 도라설게
나 그만 여기서 돌아설게
ナ クマン ヨギソ トラソ(ル)ゲ
안녕 부디 조은 꿈 꾸기를
안녕 부디 좋은 꿈 꾸기를
アンニョン ブディ チョウン ック(ム) ックギル(ル)




和訳

火が消えた窓際を見てこそ
重くなった足取り戻して
本当につらい別れを
最後の見送り
なかなか淡々と歩けた
暖かかった午後の日差し
ぼんやり一人立ちした街路灯
雪の降る夜明けの路地
その上に足跡も
こんにちは。こんにちは。みんなさようなら
この道を歩いているうちに私のことが思い出せば
その時,必ず一度振り返ることにして
あなたに難しく渡した告白も
夜明かし ささやいた 愛も
私みんなここに置いて行く
夜遅くこの道を歩きながら
あなたと私が話していたこと
本当にときめいた口付け
あれだけ多い約束も
こんにちは。こんにちは。みんなさようなら
この道を歩いてもし涙が出たら
その時,必ず一度振り返ることにして
受話器の向こうで歌ってくれた歌も
少しはお粗末な冗談も
私みんなここに置いて行く
数百回も
この長い道
変に慣れない,痛くてたまらない
戻れない また数多くの夜を
私は迷うかも知れない
別れを歩く 私は別離を歩く
歩みがみんな別れで
無理やりに足の先だけ見て立ってるけど
今日がつらい君のために
俺もうここに戻るから
こんにちは どうか良い夢見てね